매일신문

영풍석포제련소, 울진군에 성금 2억원·방한복 500벌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배상윤 영풍석포제련소 소장(가운데)이 성금과 방한복을 전달하고 있다. 영풍 제공
배상윤 영풍석포제련소 소장(가운데)이 성금과 방한복을 전달하고 있다. 영풍 제공

경북 봉화 ㈜영풍석포제련소는 지난 19일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군을 방문, 이재민 돕기 성금 2억원과 방한복 500벌(1천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영풍석포제련소는 산불이 발생한 울진군과 인접해 있으며 이웃인 울진군 주민과 이재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성금과 물품 기부를 결정했다.

배상윤 영풍석포제련소장은 "이웃 울진군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며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