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12만7천89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2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23만1천926명 대비 10만4천34명 줄어든 것이다.
일요일은 주말효과가 반영되는 첫 날인만큼, 1주 및 2주 전 일요일 중간집계와의 비교가 좀 더 의미가 있다.
현재 집계는 1주 전 같은 일요일이었던 3월 27일 오후 9시 집계 18만3천895명 대비 5만6천3명, 2주 전 같은 일요일이었던 3월 20일 오후 9시 집계 20만4천54명 대비 7만6천162명 감소한 수준이다.
최근 한 주, 즉 3월 27일~4월 2일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이렇다.
18만7천182명(3월 27일)→34만7천490명(3월 28일)→42만4천597명(3월 29일)→32만718명(3월 30일)→28만273명(3월 31일)→26만4천171명(4월 1일)→23만4천301명(4월 2일).
이어 4월 3일 치는 지난 3월 27일에 이어 7일 만의 10만명대 기록이 예상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경기 3만5천941명 ▶서울 2만897명 ▶전북 8천519명 ▶경남 7천387명 ▶경북 6천253명 ▶충남 6천8명 ▶광주 5천702명 ▶전남 5천688명 ▶강원 5천222명 ▶인천 5천137명 ▶대전 4천566명 ▶충북 3천956명 ▶대구 3천259명 ▶부산 3천110명 ▶울산 2천482명 ▶제주 2천135명 ▶세종 1천6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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