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으로 여행가자" 울진군 범국민 응원 캠페인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형 산불로 실의에 빠진 울진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마련

김재준 울진부군수가 산불재난 극복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울진군 제공
김재준 울진부군수가 산불재난 극복을 위한 범국민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이 대형 산불로 실의에 빠진 울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범군민 응원 캠페인을 펼친다.

울진군은 먼저 SNS를 통한 방문 유도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찬걸 군수가 첫 주자로 사진을 찍어 SNS 채널에 게재했고 김재준 울진부군수도 동참했다.

군은 군민과 전국민을 대상 응원댓글 SNS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 산불재난 조기극복을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영화관 스크린 광고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6월부터 10월까지 '울진 집중방문 기간'으로 지정, 특별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지역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울진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할인행사 및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산불 피해 지역이라는 생각으로 방문을 꺼리는 국민들이 있는데 지금 같은 시기에는 더 많은 분들이 울진을 찾아 주시는 것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