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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아름다운 노랫말에 담아내는 창작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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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 창작동요대회' 5월 5일 낮 12시 10분

KBS1 TV 'KBS 창작동요대회'가 5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요 발굴과 보급을 위해 시작된 'KBS 창작동요대회'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한 동요 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선언한 지 100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아름다운 새 동요와 감동이 함께한 특별 무대를 만난다.

테너 류정필, 국악인 최여완 등이 역대 대회를 빛낸 동요를 부르며 대회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2010)를 불렀던 최여완은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젊은 국악인으로 성장해 많은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창작곡의 우수함을 가려내는 대회는 아름다운 노랫말로 도전하는 무대임을 확인한다. 특히 초등학생 어린이의 아이다운 감성으로 노랫말을 공모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6번 도전 끝에 대회 본선 진출을 이뤄낸 직장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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