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 대통령 대구 방문, 국정 쇄신 계기 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당선인 신분으로 대구를 찾았던 윤석열 대통령이 동성로에서
지난 4월 당선인 신분으로 대구를 찾았던 윤석열 대통령이 동성로에서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매일신문 DB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는다.

20%대까지 추락했던 국정 지지도가 최근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어지는 와중에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에서의 민생 행보를 통해 민심 다지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지난 4월 12일 서문시장을 찾았고, 취임 이후에는 첫 대구 방문이다.

한편 윤 대통령의 이번 대구 방문 일정은 김건희 여사 팬클럽인 '건희사랑'(희사모) 페이스북에 먼저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대통령실은 지난 24일 "경호처를 통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파악해 다시는 (대통령 일정이) 유출되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취하겠다"며 "더욱 긴장하면서 살피도록 하겠다. 거듭 죄송하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