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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다음달 1일 새 한남동 관저서 첫 출근…입주 절차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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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새 관저가 막바지 입주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윤석열 대통령 내외는 이달 말 즈음 관저의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입주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새 관저가 막바지 입주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윤석열 대통령 내외는 이달 말 즈음 관저의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입주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새로 마련된 한남동 관저에서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첫 출근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여권 소식통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달 말 기존 외교부 장관 공관을 개조한 한남동 관저로의 이사 등 입주 절차를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용산 청사로 이동하는 윤 대통령의 출근길은 오는 31일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서초동 사저에서 용산 집무실까지 교통을 통제해도 10분 가까이 걸렸다면, 한남동 관저에서 집무실까지는 그 절반인 5분 안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을 건너지 않아도 돼 일반 교통 흐름에 주는 영향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게 대통령실 안팎의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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