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남자 배우 A씨, 마약 투약 혐의 강남구 논현동 집에서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40대 남성 배우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주택에서 40대 배우 A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약에 취한듯 뛰어다니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상대로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 자택에서 알약 수십 정을 발견해 성분을 파악 중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A씨는 2006년 한 지상파 드라마에 조연으로 데뷔, 이후 다수 영화 및 드라마에 주연 또는 조연으로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