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수정관광화물 대표) 경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지난 16일 포항시청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지원 목적의 개인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이사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탁한 성금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긴급구호 및 이재민 생필품 지원 등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이 이사장과 대구·경북전세버스조합원 40여 명은 포항 형산강 둔치에서 쓰레기 분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