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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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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주민과 학생들에 6·25전쟁 당시 군위지역 전투 소개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 위한 현장 견학도 실시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문병삼 육군 제50보병사단장과 함께 효령면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을 참관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문병삼 육군 제50보병사단장과 함께 효령면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을 참관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는 20일 문병삼 육군 제50보병사단장과 함께 효령면 6·25 전사자유해 발굴 현장을 참관하고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달 27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10월 한 달 동안 효령면 장기리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을 진행중이다.

군위군은 주민과 학생들에게 6·25전쟁 당시 군위지역 전투를 소개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현장 견학도 실시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워주신 호국 영령에게 깊은 사명감을 느꼈다"며 "이번 유해 발굴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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