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 성분 '환각 버섯' 소지 10대 고등학생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각 버섯 관련 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환각 버섯 관련 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마약 성분이 포함돼 이른바 '환각 버섯'이라 불리는 버섯을 갖고 있던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0대 고등학생 A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군이 소지한 버섯에서는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된 '사일로신(Psilocybin)'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환각버섯은 강한 환각을 유발해 국내에서는 소지나 유통을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환각버섯을 보관하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