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전기차 배터리부품 등 금속압형제품 강소기업인 ㈜세아메카닉스(대표 조창현) 임직원 40여 명은 18~21일 구미 금전동·양호동, 산동읍·장천면·해평면 일대 저소득계층 10가구에 연탄 5천 장을 직접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조창현 대표는 "희망 연탄이 추운 동절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음 좋겠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아메카닉스 임직원들은 지난해와 올해 경북도청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2천300여만원을 기부하는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 및 전자 부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2차전지 부품, 전기자동차·전기이륜차 부품, 수소자동차 부품, 디스플레이 장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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