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랜드복지재단, 서울시와 함께 노숙인 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이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대표이사, 서울시 김상한 복지정책실장
왼쪽부터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대표이사, 서울시 김상한 복지정책실장

이랜드복지재단이 서울시와 함께 노숙인 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이랜드복지재단은 24일 서울시청에서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대표이사와 서울시 김상한 복지정책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숙인 지원주택 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거 복지에 가장 취약한 노숙인에게 초기 입주 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정신질환 및 알코올중독으로 생활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에게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서비스도 함께 결합 제공해, 노숙인의 지역 사회 정착을 돕는다.

이랜드복지재단 관계자는 "기존에는 노숙인들이 시설의 입퇴소를 반복하는 회전문 현상이 빈번했다"라고 말하며 "이랜드그룹의 지원 사업을 통해 노숙인의 의, 식, 주 문제를 해결하며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3살 남자아이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친부 B씨의 아동학대 혐의를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신청...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제한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설치한 기뢰의 위치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