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