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