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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대학 착한기부' 올해 1만마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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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간 누적 220억 기부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이 착한기부로 우수요양원에 치킨을 전달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BQ 제공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이 착한기부로 우수요양원에 치킨을 전달하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BQ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전달한 치킨이 1만 마리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치킨 1만 마리는 금액으로 환산 시 약 2억2천만원에 달한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매장 오픈을 위한 패밀리(가맹점주)의 교육 과정 중 직접 조리한 우수한 품질의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이다. 프랜차이즈 교육 사업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형태의 사회공헌이다.

BBQ는 치킨대학 설립이후 2000년부터 현재까지 지난 23년간 착한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총 121만 마리 치킨을 기부했다. 금액으로는 약 220억원 수준이다.

BBQ 관계자는 "프랜차이즈의 특성을 살리는 동시에 패밀리와 함께 지역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게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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