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署, "길 제대로 못 찾는다"며 택시 기사 폭행한 승객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주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폭행한 승객 A(65) 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0시 53분쯤 영주시 휴천동 남부육거리에서 택시를 타고 주공 3차아파트로 가던 중 택시 기사 B씨가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가흥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