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유가족들이 13일 오후 대구시청 앞에서 '2·18지하철참사 20주기추모위원회'가 진행한 기자회견에 참여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지하철참사 유가족들이 13일 오후 대구시청 앞에서 '2·18지하철참사 20주기추모위원회'가 진행한 기자회견에 참여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