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흥민, 교체 투입 4분 만에 골…경기 최우수선수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웨스트햄전 72분 오른발 쐐기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인 손흥민이 19일(현지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열린 2022-2023 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그 5호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인 손흥민이 19일(현지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열린 2022-2023 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그 5호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이 그라운드를 밟은 지 단 4분 만에 리그 5호 골을 터뜨리며 실력을 과시했다. 정규 리그 6경기 만에 득점을 신고한 손흥민은 경기 최우수선수로 꼽히며 승리의 수훈갑으로 인정받았다.

손흥민은 2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팀이 1대 0으로 앞서던 72분 해리 케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뒤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넣었다. 후반전 교체 투입된 지 4분만의 득점이었다.

이번 손흥민의 리그 득점은 지난달 5일 크리스털 팰리스전(4대 0 승) 이후 6경기 만에 나왔다. 공식전을 통틀어서는 지난달 23일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3대 0 승) 멀티골 이후 4경기 만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리그에서 5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EPL 통산 98골을 작성한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 최초 'EPL 100호 골' 고지 달성에 2골만을 남겨놨다.

경기 후 EPL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최우수선수로 손흥민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EPL에서 매 경기 최우수선수는 팬 투표를 통해 정해진다.

1만3천746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손흥민은 득표율 55.2%로 과반의 지지를 받았다.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24.9%)가 뒤를 이었다.

손흥민이 MOM에 선정된 건 올 시즌 두 번째다.

앞서 교체로 나서 해트트릭을 폭발한 지난해 9월 레스터 시티전에서 75.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