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역사의 증인이자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할매 이즈 백' 3월 1일 오전 8시 50분

MBC TV 3.1절 특집 다큐 '할매 이즈 백'이 1일 오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역사의 증인이자, 피해자로 한 세기를 살아온 이용수 할머니의 삶을 통해 해결되지 못한 역사 문제가 피해자의 삶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살펴본다. 다양한 전문가와 활동가들을 만나고, 외국의 저널리스트와 위안부와 성폭력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할머니의 모습도 담아냈다. 제작진이 할머니에게 힘들지 않으시냐고 여쭸더니 "뭐가 힘드노, 나 96세! 활동하기 딱 좋은 나이지" 라며 환하게 웃으신다.

이용수 할머니의 취미는 노래다. 한 맺힌 노래에 새로운 기운을 더하기 위해 힙합 가수 조광일이 이용수 할머니를 만났다. 이용수 할머니가 부르는 '여자의 일생'은 랩이 더해져 모두가 기억하고 위로하는 노래로 재탄생 된다.

한편 제작진은 진실을 찾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UN 특별보고관이었던 게이 맥두걸과 일본의 유명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 씨를 만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