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승전 두 차례 중단" 넷플릭스 '피지컬:100' 조작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작진 "결과 번복하는 재경기 없었다"

넷플릭스 새 예능
넷플릭스 새 예능 '피지컬: 100'.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100'이 결승전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이 프로그램 준우승을 차지한 경륜 선수 정해민은 지난달 28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초반 자신이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제작진이 기계 결함과 오디오 사고를 이유로 두차례 경기를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정해민은 지난달 21일 공개된 '피지컬: 100' 최종회에서 크로스핏 선수 우진용과 로프 당기기로 결승전을 치렀고, 우진용이 최종 우승하며 상금 3억원을 차지했다.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장비 문제로 결승전이 여러 차례 치러지며 우승자가 바뀌었다는 의혹이 나왔다.

제작진은 "경기 중단 후 재개도, 경기 재개 시점도 모두 두 참가자 동의를 받고 진행했다"며 "경기 초반 오디오 이슈 체크와 참가자들의 의견 청취를 위한 일시 중단과 재개가 있었을 뿐, 결코 종료된 경기 결과를 번복하는 재경기나 진행 상황을 백지화하는 일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