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쑥 캐러갔던 80대 할머니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남천면 신방리 야산에서 구조견과 119특수대응단이 발견

경산소방서 전경
경산소방서 전경

집 부근 산에 쑥을 채취하러 갔던 할머니가 연락이 두절돼 경찰과 소방의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

A(80) 씨는 지난 14일 경산시 남천면 신방리 자신의 집 주변 야산에 쑥을 채취하러 갔다. 날이 저물도록 귀가하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자 가족들이 이날 오후 9시 22분 실종신고를 했고, 야간 수색을 했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다음날인 15일 오전 6시 20분부터 수색이 재개됐고 마을 주변의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주변 수색을 하던 중 이날 오전 9시 17분쯤 개울가 주변에서 숨져 있는 A씨를 119특수대응단과 구조견(강철)이 발견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쑥을 채취하다 체력이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