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령군 대가야읍사무소 민원실 출입문이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따라 잠겨 있자 주민이 출입구 옆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가 대구경북에서는 고령군에서 이번 달부터 처음으로 도입돼 고령군 8개 읍·면사무소는 정오부터 1시까지를 점심시간으로 정하고 민원실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5일 고령군 대가야읍사무소 민원실 출입문이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따라 잠겨 있자 주민이 출입구 옆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가 대구경북에서는 고령군에서 이번 달부터 처음으로 도입돼 고령군 8개 읍·면사무소는 정오부터 1시까지를 점심시간으로 정하고 민원실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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