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대상 사회서비스 ‘사람과사람’ 창립 4주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같이 가는, 가치 있는 길’ 개최

지난해 열린 사회적협동조합
지난해 열린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의 창립기념행사 모습. 사람과사람 제공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이사장 김효현)은 오는 27일 오후 1시~5시 30분 달성군 유가읍 일대에서 '같이 가는 길, 가치 있는 길' 이라는 주제로 주민과 함께하는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2019년 보건복지부 인가로 창립된 사람과사람은 장애인 대상 사회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융화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창립 3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중증 독거 확진 장애인에게 구호 물품 지원과 돌봄 서비스를 진행했다.

올해 창립 4주년 기념행사는 KB 대구경북지역 그룹이 후원하고, 달성군미래세대봉사단(회장 신상민)이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피(血)로회복', 버스킹 공연으로 진행된다. 사람과사람, KB 대구경북지역 그룹 임직원, 주민들이 헌혈에 참여한다.

사람과사람 김효현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생동감 있는 문화 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헌혈에도 많은 뜻있는 이들이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문의 사람과사람 053)617-5112.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