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간호사회, '간호법 제정 홍보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안동시청 앞에서 시민 대상 홍보활동
'간호법은 부모돌봄법' 민트(min'T) 캠페인

경북간호사회와 안동시간호사회는 지난 15일 안동시청 앞에서 간호법 제정 홍보캠페인을 가졌다. 경북간호사회 제공
경북간호사회와 안동시간호사회는 지난 15일 안동시청 앞에서 간호법 제정 홍보캠페인을 가졌다. 경북간호사회 제공

경북간호사회(회장 신용분)는 지난 15일 안동시청 앞에서 안동시간호사회(회장 이경란) 회원, 안동지역 대학 간호학과 예비간호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법은 부모돌봄법'이라는 뜻을 담은 민트(min'T) 캠페인을 벌이고 시민들에게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민트(min'T)는 '민심을 트다'는 말의 줄임말로, 간호법이 존엄·맞춤·안심을 위한 부모돌봄을 담고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선정된 단어다.

이들은 이날 안동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민트천사가 되어주세요', '부모돌봄의 선진국가, 간호법으로 시작합니다' 등의 민트캠페인을 알리고, 다양한 민트색 기념품을 나눠줬다. 또, 간호법이 부모돌봄법임을 알리는 간호법 전단지도 함께 배포했다.

신용분 경상북도간호사회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민트캠페인을 통해 간호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간호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