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 자전거의 날 행사서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장군청 전경. 제공 기장군
기장군청 전경. 제공 기장군

기장군은 지난 21~22일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3 자전거의 날' 행사에서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자전거의 날은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4월 22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기념식을 포함해 자전거 산업전, 라이딩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 기장군은 자전거 전시관에 참여해 타반나와 관내 자전거도로를 알리고 기장군 관광 지도와 홍보 책자를 배부해 기장군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했다.

특히 독특한 이름이 기장군 관광에 대한 흥미와 맞물려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의 날 행사를 통해 공영자전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친환경 관광도시 기장과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