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구 남구 신천 좌안 둔치에 범종과 코끼리, 석가모니 등 여러 가지 모양의 장엄등이 전시돼 눈길은 끈다. 전통 한지로 제작된 장엄등은 갈등과 상처를 치유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불교총연합회는 28일까지 장엄등을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구 남구 신천 좌안 둔치에 범종과 코끼리, 석가모니 등 여러 가지 모양의 장엄등이 전시돼 눈길은 끈다. 전통 한지로 제작된 장엄등은 갈등과 상처를 치유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불교총연합회는 28일까지 장엄등을 전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