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이븐스, 법무보호대상자에 교통카드 30장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10일 ㈜메이븐스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교통카드 기증식을 가졌다.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10일 ㈜메이븐스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교통카드 기증식을 가졌다.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10일 ㈜메이븐스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교통카드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취업지원위원회 관계자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취업 활동에 교통비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인식해 교통카드 30장(1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며 "이번 교통카드 지원이 보호대상자들의 취업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규삼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에게 교통비 지원이 절실한 부분이었는데, 가뭄에 단비처럼 교통카드를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