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해운대 백병원과 신약 공동 연구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5개 백병원 중 처음으로 신약 공동 개발 및 인력교류를 위한 협약 체결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11일 인제대학교 해운대 백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약 개발 공동 연구 및 임상 컨설팅 등을 추진해나간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11일 인제대학교 해운대 백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신약 개발 공동 연구 및 임상 컨설팅 등을 추진해나간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인제대학교 해운대 백병원과 신약 개발 공동 연구 및 임상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해운대 백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전임상, 임상까지 진행할 수 있는 신약 공동개발 체인을 만들었다. 전국 5개 백병원 중 처음으로 신약 공동 개발 및 인력교류를 위한 협력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연구 수행 및 인력교류,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및 임상 컨설팅, 연구능률 극대화 및 실용화를 위한 상호기술 지원 등에 나선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뇌암, 간암, 치매, 알츠하이며, 뇌종양에 이어 올해 정신질환 치료물질 등 꾸준히 신약 개발 관련 성과를 내고 있다"며 "양 기관이 가진 기능과 전문 연구력을 합해, 새로운 신약 개발이라는 결과물로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청와대 오찬 간담회 후 함께 사진을 찍으며 정치적 대립 속에서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천 원내...
에코프로가 1분기 실적이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같은 날 코스피 지수는 연휴를 앞두고 최...
경기도의 한 마사지숍에서 중국 국적 마사지사가 고객 A씨의 동의 없이 등에 있던 점을 제거한 사건이 발생해, A씨는 극심한 통증과 피부 괴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