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국가산단 확장사업 '순항'…창원 미래 혁신성장 기반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치도. 제공 창원시
위치도. 제공 창원시

창원시는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의 부지조성공사와 함께 진입도로 공사 등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창원시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 43만6116㎡에 총사업비 1천817억 원을 투입해 창원국가산단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올해 국비 73억원을 확보해 진입도로 공사(교량 2개소, 교차로 2개소)를 지난달 착수했다.

시는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가스공사가 우선 입주함에 따라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상복동 및 남지동 일원 교차로를 개선해 입주기업 불편함이 없도록 올 연말까지 진입도로 공사를 우선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국가산단 확장사업은 현재 상복동 일원에 부지조성을 진행 중이며, 우선 입주가 가능한 일부 구역(약 1만 평)에 대해서는 부분 준공해 기업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창원국가산단 확장사업으로 미래 수요에 대비한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수소·전기 등 첨단산업 중심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향후 창원 미래 먹거리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