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하양읍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12일 하양생활체육공원에서 제15회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하양읍 승격 50주년을 축하하고, 더위와 피로에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열린다. 소요예산은 4천만원이다.
음악회는 식전 공연과 리틀 싸이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황민우와 그의 동생 황민호 초청 공연,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와 동아리, 합창단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2006년부터 경산문화원 주관으로 하양·진량·하양읍지역을 순회하면서 열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조롱에 소방관이 남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