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신라힙합페스티벌'이 다음달 5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린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이날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7시간 동안 이어진다.
국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다. 주요 출연진은 이지환, 백한솔, 김승민, 장래원, 장지수, 이재준, 이창호, 김재하, 윤현선 등이다.
공연장은 스탠딩존과 계단식 스탠드 좌석으로 이뤄진 독특한 구조로, 힙합 아티스트와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입장료는 4만원이다. 입장권은 멜론(Melon)을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한다. 12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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