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업 회장, '호우 피해 기부금 1천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경북적십자사 통해 안동시에 전달

이재업(왼쪽) 성균관유도회 경북도본부 회장이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호우피해 주민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이재업(왼쪽) 성균관유도회 경북도본부 회장이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호우피해 주민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이재업(동성ENT 회장) 성균관유도회 경북도본부 회장이 27일 안동시를 방문해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안동시에 전달됐다. 안동시는 기부금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복구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재업 회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경북 북부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안동지역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지만, 일부 주민들이 호우로 고통을 당하고 있어 빠른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집중호우로 우리 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주민들을 위한 이재업 회장의 기부에 감사 드린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로 일상회복이 가능하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