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대전 등 공공장소에서 흉기 난동이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6일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경찰들이 불특정 다수를 노린 강력 범죄에 대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서울과 대전 등 공공장소에서 흉기 난동이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6일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경찰들이 불특정 다수를 노린 강력 범죄에 대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