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칠곡교육지원청,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는 대교초등 6학년들을 대상으로호국평화기념관과 석적읍 망정1리 마을에서 청소년 평화캠프 '칠곡의 PEACE(평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 평화캠프 '칠곡의 PEACE'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일상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마을을 만남으로써 평화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이다.
이창원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의 평화를 실천하고 평화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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