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G20 정상회의 참석] 10일 간디 추모 행사서 중국 리창 총리 조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서 헌화 행사 전 만나 환담

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 정상대기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간디 추모공원 정상대기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오전 간디 추모공원 헌화 행사 전, 라운지에서 중국 리창 총리와 만나 환담을 나눴다.

리창 총리는 윤 대통령에게 다가와 옆자리에 앉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윤 대통령은 "연내에 리 총리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시진핑 주석에게도 각별한 안부를 전해달라"고 말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에 리 총리 또한 "대통령님 말씀을 시 주석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참석 차 방문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CC)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만나 한중 회담을 가진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열린 아세안+3(한일중) 정상회의에서 리 총리와 처음 공식 대면한 뒤 양자 회담으로 만남을 확대, 핵·미사일 개발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1년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며, 이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의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18만원을 넘어서며 온라인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중 불법 게임장 출입 의혹이 제기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들은 즉시 귀국 조치되며,...
한 국내 프로야구 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과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이 논란은 대만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