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재단,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 초청연수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부터 새마을운동과 농업지도자 양성 기법 학습,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등

새마을재단은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구미와 전주, 서울 일대에서
새마을재단은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구미와 전주, 서울 일대에서 '2023년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구미와 전주, 서울 일대에서 '2023년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새마을재단과 국제환경농업개발원, (사)굿네이버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 중인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 자립적 운영체계 구축 및 연수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연수다.

연수는 우간다 농축산업부와 산업통상부 등 NFLC 운영위원회 고위급 인원들을 초청해 7일간 한국의 새마을운동과 농업지도자 양성 기법 학습, 스마트팜 혁신밸리·농촌진흥청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새마을운동 성공 경험 전수를 통해 농촌지도자 양성과 주민의식 개선의 중요성을 전수한다.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한국은 경이적인 발전이 있었고, 이러한 성공경험이 우간다에도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특히 고위직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다면 반드시 우간다 농업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