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84호] "주민 건강 위해 나눔활동 이어갈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영수 정관장 평리점 대표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정관장 평리점의 신영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정관장 평리점의 신영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84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정관장 평리점(대표 신영수)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84번째 손길이 되었다.

정관장 평리점은 서구 평리동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22년동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이다.

신영수 대표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을 접하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된 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나라가 건강하려면 국민 건강이 우선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건강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주가가 급등락한 상황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올해 2분기 한국의 대졸 이상 실업자 수가 48만1천명에 달하며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특히 20·30세대가 전체 실업자의 ...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 북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8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무실에서 동료 경찰관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리사 비드리오스 전 경관이 경찰청 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