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잘지내지? 많이 보고 싶어" 이통 3사, 추석 연휴 영상 통화가 무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0시부터 다음달 3일 자정까지 혜택

명절을 앞두고 대구 수성구 내부모요양돌봄타운에서 한 어르신이 직원의 도움을 받아 딸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명절을 앞두고 대구 수성구 내부모요양돌봄타운에서 한 어르신이 직원의 도움을 받아 딸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추석 명절을 맞아 이동 통신 3사가 무료로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28일 0시부터 다음 달 3일 자정까지 영상 통화를 해도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영상 통화가 가능한 휴대 전화를 사용 중인 고객은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이통 3사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가입자도 이용료가 무료다.

다만, 선불폰 사용자는 이번 서비스 적용 대상이 아니다.

이번 혜택은 정부가 마련한 추석 민생 대책 중 하나다. 이 서비스는 가족들과의 비대면 모임 활성화 등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착안해 지난 2021년 설 연휴를 시작으로 명절 때마다 진행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