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제는 6G' LGU+, 양자 컴퓨터 최적화로 6G 위성통신 시대 '성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초 상용화 이뤄낸 '디웨이브' 양자컴퓨터 활용

LG유플러스가 양자컴퓨터로 6G 위성 네트워크 최적화 연구를 성공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양자컴퓨터로 6G 위성 네트워크 최적화 연구를 성공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6세대 이동통신(6G)의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최적화를 이뤄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양자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큐노바'가 함께했다.

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캐나다 '디웨이브'의 양자컴퓨터를 활용, 지상 기지국과 위성을 잇는 네트워크전 구간에 대한 최적화 알고리즘을 가지게 됐다.

이 알고리즘은 기존 방식보다 600배가량 빠르게 네트워크 최적화 경로를 찾는 것은 물론, 지상국과 위성 간의 네트워크 거리도 18%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6세대 이동통신의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는 500∼1만㎞ 고도의 위성을 사용한다.

이상헌 LG유플러스 NW선행개발담당은 "네트워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6세대 이동통신 및 양자통신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