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이 '유망예술가발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연 '음악_This is Me'를 24일과 25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무대 위에 올린다.
'유망예술가발굴프로젝트'는 지역의 유망예술가들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매년 4~5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 2018년부터 행복북구문화재단이 기획했다.
올해는 총 4개의 무대가 준비돼있었고, 앞서 연극, 전통, 무용 공연은 진행됐다. 마지막 공연으로 음악 유망예술가 진주백의 'This is Me'만 남겨져 있다.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진주백이 연출했다. 합창단원, 실내악단원, 작곡가&음악감독, 국악작곡가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진주백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진주백은 경북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 모임인 '브리즈 뮤지컬 컴퍼니'의 창림 멤버이기도 하다. 현재는 작곡가 겸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고, 뮤지컬 '어디로 갈까요'의 뮤지컬 넘버 작업을 시작으로, 뮤지컬 '그대 이름은 장미', '애산' 등을 작곡했고, 오페라 '춘향전', '봄의 향기' 등을 극작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