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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발레오,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빼빼로 만들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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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 문희영)는 ㈜평화발레오(대표이사 남정민)가 지난 4일 빼빼로 데이를 맞이하여 임직원 빼빼로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학용품 선물 세트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평화발레오 임직원과 가족 40명이 참여하였으며, 만들어진 빼빼로는 대구시 모자시설 5개소에서 생활하는 아동 130명에게 학용품 선물세트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평화발레오 남정민 대표이사는 "평화발레오 임직원이 사랑으로 만든 빼빼로로 아이들이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평화발레오는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은 "빼빼로 데이는 친구, 가족, 연인 간 서로 마음을 전하는 기념일로,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도 행복한 기념일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평화발레오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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