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구암동 고분군 304호분 발굴조사 현장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산에서 고분군 304호분 발굴조사 현장공개 설명회가 열려 발굴조사에 참여한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관계자가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설명하고 있다. 고분의 축조시기는 6세기 전반~중반에 해당되며 고분 내부에서 굽다리접시, 목간항아리 등의 토기류와 금속류 등 250여 점이 출토됐다.

15일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산에서 고분군 304호분 발굴조사 현장공개 설명회가 열려 발굴조사에 참여한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관계자가 고분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