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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구암동 고분군 304호분 발굴조사 현장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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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산에서 고분군 304호분 발굴조사 현장공개 설명회가 열려 발굴조사에 참여한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관계자가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설명하고 있다. 고분의 축조시기는 6세기 전반~중반에 해당되며 고분 내부에서 굽다리접시, 목간항아리 등의 토기류와 금속류 등 250여 점이 출토됐다.

15일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산에서 고분군 304호분 발굴조사 현장공개 설명회가 열려 발굴조사에 참여한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 관계자가 고분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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