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 ‘2023 통일 염원 시민연날리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는 18일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사문진상설야외공연장에서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는 18일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사문진상설야외공연장에서 '2023 통일 염원 시민연날리기대회'를 가졌다.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는 18일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사문진상설야외공연장에서 대구시가 후원하는 제 2회 '2023 통일 염원 시민연날리기대회'를 가졌다.

개그우먼 허 민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제33회 민족통일 한마음웅변대회 수상식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또 북한이탈주민들을 초대하여 남과 북에서 각각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열 가정에 장학금과 생필품 후원하는 전달식을 했다.

행사를 주관한 도재영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연날리기 대회를 통해 통일에 대한 염원을 배가시키고, 남북의 전통놀이를 상호 교류하며 서로 이해하며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남과 북이 한자리에서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