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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재난현장 인명구조·구급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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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전우현) 의용소방대 대표팀이
김천소방서(서장 전우현) 의용소방대 대표팀이 '2023년 재난현장 인명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소방서(서장 전우현)는 27일 "'2023년 재난현장 인명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에서 김천소방서 의용소방대 대표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경상북도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북 재난안전네트워크 주관으로 대회 관계자와 선수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현장 대응 전문인력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천의용소방대 대표팀(아포남성3·율곡남여5)은 재난 상황 대응능력을 평가하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익수자 구조를 위한 구명환 및 구명로프 던지기 ▷소화전 및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진압 등 각 대회 종목에서 우수한 기량 발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우현 김천소방서장은 "이번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를 통해 김천의용소방대 대표팀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재난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김천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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