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단북키움마을돌봄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서비스 제공

28일 열린 의성 단북키움마을돌봄터 개소식. 의성군 제공
28일 열린 의성 단북키움마을돌봄터 개소식.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 단북면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단북키움마을돌봄터가 28일 문을 열었다.

안계보듬마을돌봄터, 의성키움마을돌봄터, 봉양마을돌봄터에 이은 의성군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이다.

단북키움마을돌봄터는 노후화된 유휴공간을 증축 및 리모델링한 것으로 내부에는 프로그램실과 주방시설 등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만 6~12세 초등학생으로 기초학습 지도,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운영, 간식 지원 등 아동 상시·일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현재 이용 아동(정원 20명)을 모집 중이다.

의성군 관계자는 "아이키우기 좋은 의성을 위해 다양한 돌봄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언급에 대해 대통령실의 해명이 문제를 키우고 있다며 비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역사적 사실을...
오는 30일부터 경북 내륙과 동해안에 시속 260㎞급 KTX-이음이 본격 운행되며, 중앙선과 동해선이 3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되어 지역 이동 편...
국민 MC 유재석이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자신의 인생관을 언급하며 꾸준한 노력을 강조한 가운데, 최근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