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태경 "영화 '서울의 봄' 보며 이재명 떠올라…2023년의 전두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권 위해 온갖 불법과 범죄 저질러…민주당 탈당한 이상민은 참군인"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지난 10월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지난 10월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민심, 국민의힘 원외위원장한테 듣는다'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영화 '서울의 봄' 전두환을 보면서 계속 이재명이 떠올랐다"며 "이재명은 2023년의 전두환"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무력을 동원해 쿠데타를 자행한 전두환과, 대권을 위해 온갖 불법과 범죄를 저지른 이재명은 쌍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두환은 하나회를 배경으로 각종 불법과 무력을 동원해 권력을 잡았다. 이재명에게 하나회는 '처럼회'와 '개딸'"이라며 "전두환과 이재명은 권력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태까지 똑같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실형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그 범죄는 다름 아닌 대장동 비리를 통해 이재명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것이다"며 "지난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이뤄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찔한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또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이상민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다는 뉴스를 접했다"며 "이 의원의 탈당은 쿠데타에 맞서 항전했던 참군인들처럼 민주당 '전재명' 독재에 대한 저항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구정모 회장 외 6명은 15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25.82%의 ...
정재환(24)은 4일 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있으며, 그의 신상정보는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공개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3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