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카 투 더 퓨처'가 15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자동차에 대한 수다로 시작해 모빌리티 시장의 트렌드와 미래를 상상하는 지식 정보 토크쇼가 시작된다.
바퀴 달린 것에는 모두 애정을 쏟는다는 데프콘과 아나운서 김대호 그리고 3층 캠핑카를 소유한 초아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게스트로 가수이자 카레이싱 선수와 감독을 역임했던 김진표와 개그맨 김재우가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또 Car-파고 권용주 교수와 자동차&라이프 스타일 전문 정우성 칼럼니스트가 전문가로 출연한다.
첫회에서는 한국인들의 삶을 바꾼 역대 자동차부터 현재 자동차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전기자동차와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까지 시간 여행을 떠나 볼 예정이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생애 첫 자율주행 자동차를 체험하게 된다. 스스로 움직이는 핸들, 도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바뀌는 속력에 공포감(?)을 느끼며 "차 안에 귀신이 있는 것 같다"며 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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