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신인 6명 영입…공격수·미드필더·수비수 2명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리그1과 K3리그 동시 대비 위한 조치

대구FC가 추가 영입한 신인 선수들. 대구FC 제공
대구FC가 추가 영입한 신인 선수들. 대구FC 제공

대구FC의 신인 선수 영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9명의 신인급 선수를 영입한 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신인 선수 6명을 추가로 영입했다. 2024시즌 K리그1과 함께 K3리그에도 참가하는 만큼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수층을 두텁게 다지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대구가 이번에 추가 영입한 선수는 김민섭(18)·박세민(21)·김현준(21)·김정현(23)·김민영(23)·임지민(21) 등 6명이다. 이들은 K3리그로 승격한 대구FC B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K리그1 무대 데뷔도 꿈꾼다.

미드필더 김민섭은 공격적인 드리블 돌파와 중원에서의 탈압박 능력이 우수하다. 박세민(공격수)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한 침투 능력과 날카로운 슈팅이 장점이다.

수비수 김현준은 대인수비가 뛰어나며 발밑이 정교하고, 김정현(미드필더)은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수비능력이 돋보인다.

김민영(공격수)은 빠른 발을 활용한 뒷공간 침투로 득점을 만들어내는 것이 장점이다. 임지민(수비수)은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동료들과의 연계플레이와 날카로운 크로스가 특기다.

이들은 지난 12일부터 대구FC B팀이 훈련중인 경상남도 남해 전지훈련지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발을 맞추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