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으로부터 개인용 컴퓨터 시장을 탈환하기 위해 애플사는 획기적인 디자인의 컴퓨터를 출시하고 슈퍼볼 경기장에서 특이한 광고를 통해 새 모델 매킨토시128K를 소개한다. 신사와 노동자들이 보이는 스크린을 스포티한 패션의 젊은 여성이 해머로 깨부순다. 신사는 IBM, 노동자는 소비자를, 젊은 여성은 애플을 암시한다. 그러나 이 컴퓨터도 IBM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탓에 판매가 부진했고, 결국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일구어 놓은 애플에서 쫓겨나게 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