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3일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특화시장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남을 가졌다.
한 위원장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지난 21일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이 충돌했다는 분석이 나온 지 이틀 만에 만남이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30분쯤 화재 현장에 도착했다. 이어 먼저 현장에 도착한 한 위원장이 윤 대통령을 맞았다. 윤 대통령의 현장 방문은 이날 오전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여권에선 "재난 앞에선 정파도, 여야도, 이견도 중요치 않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 모두 현장에서 만나는 데 대해 동의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