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치어리더 딸을 응원하는 추신수 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1월 24일 오후 8시 55분

야구선수 추신수와 가족들은 프로농구팀 주니어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막내딸을 응원하기 위해 농구 경기장을 방문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경기의 시투를 마친 아빠 추신수. 처음으로 보는 막내딸의 치어리딩에 아빠 미소 장착은 물론 눈시울까지 붉힌다. 경기 이후, 응원을 와준 가족들에게 소희는 직접 저녁 식사를 만들어 대접한다. 그런데 화목할 줄만 알았던 저녁 시간에 아빠가 훈장님 모드로 돌변하는데….

한편 장구의 신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합류한다. 집안은 전문 장비들이 갖춰진 녹음실부터 헬스장 못지않은 홈짐까지 서진의 취향을 반영해 꾸몄다. 여유로운 시간도 잠시, 서진은 동생과의 통화 중에 화가 폭발한다. 뱃일을 하면서 큰 사고를 당할 뻔한 부모님이 다시 뱃일을 하신다는 소식에 삼천포로 곧바로 달려간다. 서진이는 부모님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가족들의 솔직한 속내와 그의 깊은 속마음과 근심을 엿볼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지며,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단수 추천에서 경선으로 결정된 과정에 불만을 표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AI) 활용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 한컴오피스의 아래아한글(HWP) 형식이 퇴출 수순을 밟고 있으...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과 비핵화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재개 가능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백악관은 25일 파키스탄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