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추신수와 가족들은 프로농구팀 주니어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막내딸을 응원하기 위해 농구 경기장을 방문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경기의 시투를 마친 아빠 추신수. 처음으로 보는 막내딸의 치어리딩에 아빠 미소 장착은 물론 눈시울까지 붉힌다. 경기 이후, 응원을 와준 가족들에게 소희는 직접 저녁 식사를 만들어 대접한다. 그런데 화목할 줄만 알았던 저녁 시간에 아빠가 훈장님 모드로 돌변하는데….
한편 장구의 신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합류한다. 집안은 전문 장비들이 갖춰진 녹음실부터 헬스장 못지않은 홈짐까지 서진의 취향을 반영해 꾸몄다. 여유로운 시간도 잠시, 서진은 동생과의 통화 중에 화가 폭발한다. 뱃일을 하면서 큰 사고를 당할 뻔한 부모님이 다시 뱃일을 하신다는 소식에 삼천포로 곧바로 달려간다. 서진이는 부모님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가족들의 솔직한 속내와 그의 깊은 속마음과 근심을 엿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원내지도부와 충돌한 권영진 의원 두고 TK 정가 들끓어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